E-7 비자 임금요건 확인
계약 연봉이 2026년 E-7 임금요건을 넘는지 확인합니다.
최종 확인일: 2026. 10. 14.
E-7 세부 유형
3,200만 원
E-7 임금요건 확인
기준 충족
+880,000원
상세 내역
항목을 누르면 계산식이 보여요
임금요건31,120,000원
E-7-1: 연 31,120,000원 (2026. 2. 1. ~ 2026. 12. 31.)
- 계약 연봉32,000,000원
차이+880,000원
32,000,000원 − 31,120,000원 = +880,000원
월 환산73,334원
880,000원 ÷ 12 = 73,334원
계약 연봉이 2026년 기준보다 880,000원 높아요.
2026년에는 신규 발급, 체류자격 변경, 연장에 모두 같은 기준이 적용돼요.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저장돼요.
계산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금액은 근로계약, 회사,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 방법
E-7 임금요건이란?
법무부는 매년 E-7 세부 유형별 최저 연봉 기준을 공고합니다. 2026년에는 법무부 공고 제2025-406호에 따라 2026년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E-7-1 전문인력 연 3,112만 원, E-7-2 준전문인력과 E-7-3 일반기능인력 연 2,589만 원, E-7-4 숙련기능인력 연 2,600만 원 이상이 적용됩니다.
어떤 연봉을 기준으로 하나요?
근로계약서에 적힌 세전 연봉을 기준으로 합니다. 사증 발급, E-7으로의 체류자격 변경, 체류기간 연장 때 이 기준과 비교합니다. 일부 직종은 법무부가 별도 기준을 정하고, 비수도권 중소·벤처기업 등에는 완화 특례가 있을 수 있으므로 직종 코드별 최신 매뉴얼을 확인하세요.
기준은 언제 바뀌나요?
보통 매년 12월에 공고하고 다음 해 2월 1일부터 적용합니다. 변경 시점 전후에 계약했다면 신청일에 적용되는 기준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E-7 비자 최저 연봉은 얼마인가요?
2026년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E-7-1 연 3,112만 원, E-7-2·E-7-3 연 2,589만 원, E-7-4 연 2,600만 원입니다.
›체류기간 연장에도 임금요건이 적용되나요?
네. 신규 발급, 체류자격 변경, 연장에 모두 같은 기준이 적용됩니다.
›상여금도 연봉에 포함되나요?
계약서상 연봉을 기준으로 봅니다. 계약서에 보장되지 않은 비정기 상여금은 인정되지 않을 수 있으니 출입국 사무소에 확인하세요.
›연봉이 기준보다 낮으면 어떻게 되나요?
신청이 불허될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 회사와 계약 연봉을 조정하거나, 직종별 특례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2027년 E-7 임금요건은 언제 발표되나요?
보통 연말에 공고됩니다. 법무부가 발표하면 이 페이지에 새 기준을 추가합니다.
최근 제도 변경
제도 변경 전체 보기 →비자시행 중
디지털노마드 비자(F-1-D) 정식 시행, 소득 요건 완화
F-1-D 워케이션 비자가 시범 운영에서 정식 제도로 전환됐습니다. 소득 요건은 나이와 지역에 따라 1인당 GNI의 1~2배로 완화되고, 최대 체류기간은 3년으로 늘었습니다.
대상: F-1-D출처: immigration.go.kr
비자시행 중
2026년 E-7 임금요건 기준 시행
법무부 공고 제2025-406호에 따라 2026년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E-7 임금요건은 E-7-1 연 3,112만 원, E-7-2·E-7-3 연 2,589만 원, E-7-4 연 2,600만 원입니다. 신규 발급, 체류자격 변경, 연장에 모두 적용됩니다.
대상: E-7출처: immigration.go.kr
비자시행 중
하이코리아 외국인 취업정보 온라인 신고 확대
취업 중인 외국인은 직업과 소득 등 취업정보를 외국인등록사항으로 신고해야 합니다. 2026년 1월 2일부터 하이코리아에서 온라인으로 신고할 수 있으며, 체류기간 연장·자격 변경 방문예약 때 함께 신고할 수도 있습니다.
대상: all출처: moj.go.kr
출처와 확인 정보
최종 확인일: 2026. 10. 14.
이 페이지에 사용한 공식 출처
- immigration.go.kr2026. 10. 14.
공식 문의처
이 페이지는 참고용 추정치와 일반 정보를 제공하며 법률·세무·출입국 자문이 아닙니다. 제도는 바뀔 수 있고 개인 상황마다 다르므로, 실제 판단 전에 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