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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도착 후 첫 몇 주 체크리스트

외국인등록증, 휴대폰, 은행 계좌가 서로를 요구하는 문제를 순서대로 풀어요.

표시할 대상

30개 중 0개 완료

  1. 1.출국 전

    자주 막히는 지점

    재직·입학 증명서와 첫 거주지 증빙은 출력해서 가져오세요. 휴대폰 화면 캡처를 받지 않는 기관도 있어요.

  2. 2.도착 직후

    자주 막히는 지점

    선불 유심·eSIM은 여권으로 개통되지만, 많은 앱은 나중에 본인 명의 한국 번호가 필요해요.

  3. 3.외국인등록(ARC)

    자주 막히는 지점

    온라인 예약은 몇 주씩 밀려요. 도착하자마자 예약하세요. 입국 후 90일 안에 등록해야 해요.

  4. 4.거주지와 전입신고

    자주 막히는 지점

    외국인등록 주소는 임대차계약서 주소와 같아야 해요. 이사하면 15일 안에 신고하세요.

  5. 5.은행 계좌

    자주 막히는 지점

    외국인등록증, 휴대폰, 은행 계좌의 영문 이름이 띄어쓰기와 순서까지 똑같아야 해요. 긴 이름은 잘리는 경우가 많으니 은행에 어떻게 표기되는지 물어보세요.

  6. 6.후불 요금제 전환

    자주 막히는 지점

    본인 명의 후불 요금제가 있어야 은행 앱, 배달 앱, 정부 사이트의 본인인증이 돼요.

  7. 7.건강보험

    자주 막히는 지점

    6개월 이상 체류하는 외국인은 대부분 자동 가입돼요. 건보료가 밀리면 체류 연장이 막힐 수 있으니 앱으로 확인하세요.

  8. 8.출국할 때

    자주 막히는 지점

    국민연금 반환일시금과 출국만기보험은 출국 전에 신청하세요. 해외에서는 훨씬 어려워요.

계산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금액은 근로계약, 회사,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 방법

외국인등록증, 휴대폰, 은행이 서로 막히는 이유

많은 외국인이 순환 문제에 빠집니다. 은행은 한국 휴대폰과 외국인등록증을, 통신사는 외국인등록증을, 앱은 본인 명의 휴대폰을 요구합니다. 선불 유심으로 시작하고, 외국인등록을 최대한 빨리 신청한 뒤, 은행 계좌를 열고 마지막에 본인 명의 후불 요금제로 바꾸는 순서로 풀 수 있습니다.

얼마나 걸리나요?

대도시에서는 외국인등록 예약과 카드 발급에 몇 주가 걸릴 수 있습니다. 카드를 받기 전까지는 여권과 접수증을 보관하고, 현금이나 해외 카드를 쓰며, 회사나 학교에 계좌 개설을 도와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출국 전에 할 일

체류가 끝나면 공항에서 외국인등록증을 반납하고, 해당 국가라면 국민연금 반환일시금을, E-9·H-2로 일했다면 출국만기보험금을 청구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등록증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하이코리아에서 방문 예약을 하고, 입국 후 90일 안에 여권, 사진, 신청서, 수수료, 거주지와 재직(재학) 증빙을 가지고 관할 출입국 사무소에 방문합니다.

›외국인등록증 없이 은행 계좌를 만들 수 있나요?

일부 은행은 여권과 재직·재학 증빙으로 거래가 제한된 계좌를 열어주지만, 대부분의 기능은 외국인등록증과 본인 명의 휴대폰이 필요합니다.

›외국인은 한국 휴대폰 번호를 어떻게 만드나요?

여권으로 선불 유심이나 eSIM을 먼저 개통하고, 외국인등록증을 받은 뒤 본인 명의 후불 요금제로 바꾸면 본인인증을 쓸 수 있습니다.

›은행과 휴대폰의 이름이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시스템마다 글자 수와 띄어쓰기 제한이 있습니다. 각 회사에 외국인등록증과 똑같이, 어렵다면 최대한 비슷하게 표기해 달라고 요청하고 서로 맞추세요.

›외국인도 건강보험에 가입해야 하나요?

6개월 이상 체류하는 외국인은 대부분 직장가입자나 지역가입자로 자동 가입됩니다.

  • 보험시행 중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 659만 원으로 상향

    2026년 7월 1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 국민연금 보험료는 월 41만 원~659만 원 범위의 소득에 부과됩니다(기존 40만~637만 원).

    대상: all출처: nps.or.kr

  • 비자시행 중

    디지털노마드 비자(F-1-D) 정식 시행, 소득 요건 완화

    F-1-D 워케이션 비자가 시범 운영에서 정식 제도로 전환됐습니다. 소득 요건은 나이와 지역에 따라 1인당 GNI의 1~2배로 완화되고, 최대 체류기간은 3년으로 늘었습니다.

    대상: F-1-D출처: immigration.go.kr

  • 비자시행 중

    2026년 E-7 임금요건 기준 시행

    법무부 공고 제2025-406호에 따라 2026년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E-7 임금요건은 E-7-1 연 3,112만 원, E-7-2·E-7-3 연 2,589만 원, E-7-4 연 2,600만 원입니다. 신규 발급, 체류자격 변경, 연장에 모두 적용됩니다.

    대상: E-7출처: immigration.go.kr

출처와 확인 정보

공식 문의처

이 페이지는 참고용 추정치와 일반 정보를 제공하며 법률·세무·출입국 자문이 아닙니다. 제도는 바뀔 수 있고 개인 상황마다 다르므로, 실제 판단 전에 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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