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4대보험과 소득세를 뺀 월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2026년 요율 기준 최종 업데이트: 2026-07
5,000만 원
월 급여명세서
월 실수령액
3,565,677원
연 실수령액 42,788,120원
- 실수령 86%
- 세금 5.2%
- 국민연금 4.5%
- 건강·요양 3.9%
- 고용보험 0.9%
상세 내역
항목을 누르면 계산식이 보여요
월 세전 급여4,166,667원
50,000,000원 ÷ 12 = 4,166,667원
국민연금−188,410원
3,966,667원 × 4.75% = 188,410원
과세 월급에 부과하며, 기준소득월액은 41만 원~659만 원 범위로 조정돼요.
건강보험−142,600원
3,966,667원 × 3.595% = 142,600원
과세 월급 = 월급 − 비과세 식대
장기요양보험−18,730원
142,600원 × 13.14% = 18,730원
고용보험−35,690원
3,966,667원 × 0.9% = 35,690원
소득세−195,970원
과세표준 29,344,840원 → 산출세액 3,141,726원 − 세액공제 790,000원 = 연 2,351,726원 ÷ 12 = 195,970원
과세표준 = 연 과세급여 47,600,000원 − 근로소득공제 12,130,000원 − 인적·보험료 공제 6,125,160원
지방소득세−19,590원
195,970원 × 10% = 19,590원
연봉이 1,000,000원 오르면 연 761,920원을 실제로 더 받아요 (76%).
세전 월급의 14.4%가 세금과 4대보험으로 빠져요.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저장돼요.
계산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금액은 근로계약, 회사,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 방법
월급에서 무엇이 빠지나요?
회사는 매달 4대보험(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과 소득세를 원천징수합니다. 2026년 근로자 부담률은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 0.9%입니다. 소득세는 6%~45% 누진세율이 적용되며, 소득세의 10%가 지방소득세로 추가됩니다.
외국인 근로자에게 다른 점
외국인 근로자가 모든 보험에 가입하는 것은 아닙니다. 국민연금은 본국과의 상호주의에 따라 적용이 제외되거나 출국 시 반환일시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고용보험은 F-2, F-5, F-6 등 거주 자격은 의무이지만 많은 취업 비자는 임의 가입입니다. 또한 누진세율 대신 19% 단일세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위 옵션으로 본인 상황에 맞게 계산하세요.
소득세 계산 방식
회사는 매달 국세청 간이세액표로 소득세를 원천징수하고, 다음 해 1~2월 연말정산에서 정확한 세액을 정산합니다. 이 계산기는 근로소득공제, 1인당 150만 원 기본공제, 보험료 공제, 근로소득세액공제, 자녀세액공제, 표준세액공제 13만 원을 반영해 연간 결정세액을 추정한 뒤 12로 나눕니다. 실제 매달 원천징수액은 조금 더 많을 수 있으며, 차액은 보통 연말정산에서 환급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봉 5000만 원이면 실수령액은 얼마인가요?
비과세 식대 20만 원, 부양가족 본인 1명 기준으로 2026년 월 약 350만 원 수준입니다. 위 계산기에 본인 조건을 입력하면 정확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 단일세율 19%가 유리한가요?
대부분 고소득자에게만 유리합니다. 단일세율은 공제 없이 과세 급여 전체에 19%를 적용하므로, 연봉 약 1억 5천만 원 이하라면 일반 누진세율이 더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두 옵션을 모두 계산해 비교해 보세요.
›출국할 때 국민연금을 돌려받을 수 있나요?
많은 국가의 국민은 한국을 영구 출국할 때 국민연금 반환일시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국적과 체류자격에 따라 다르므로 출국 전 국민연금공단에 확인하세요.
›급여명세서와 결과가 조금 다른 이유는?
회사는 월별 간이세액표를 사용하고, 수당·연장근로·상여금 등이 달마다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연말정산 후 실제 부담액에 가까운 연평균 추정치를 보여줍니다.